UFC는 망하고 있다 ??

[해외mma뉴스/UFC 스포]

국내 MMA관련 커뮤니티에서 최근 UFC PPV 판매량 기사가 나올떄 가 예전 같지 않다며, UFC가 망조가 들고 있는것이 아닌가 하는 얘기가 계속 해서 흘러 나오고 있는데 실상은 어떨까.



2013년 UFC를 간단하게 진단해본다.



Total Avg Per Event # of Events
2006 5,270,000 527,000 10
2007 4,948,000 412,333 12
2008 6,325,000 527,083 12
2009 8,020,000 616,923 13
2010 8,980,000 561,250 16
2011 6,485,000 405,313 16
2012 5,835,000 448,846 13
2013 6,150,000 473,077 13



2013년 UFC는 UFC168을 앞두고 총 12개의 PPV대회에서 총 500만개가 조금 넘는 PPV를 판매하고 있었다. 평균으로 따지면 42만개정도.



그리고 UFC168이 최대 110만개 정도로 집계가 되면서 결국 올해 600만개를 넘는 판매고를 올리게 되었다. ( 참고로 UFC168은 가격이 5달러가 인상이 되었기 때문에 UFC168의 실제 판매량은 120만개에 육박한것으로 봐야한다.)




2011년도 당시 PPV 판매량이 떨어졌던 주요요인들 


1. 미국중산층에게 어필할만한 차세대 스타가 나오지 않고 있었다. (당시 소셜미디어 인기순위는 앤더슨실바등 브라질 선수들이 주를 이루고(앤더슨실바가 트위터 팔로우 톱)이고..미국선수들은 브록레스너를 빼면 과거 척리델 같은 전국구 스타가 나오지 않고 있었다. 거기에 그나마 있던 브록도 당시 어떻게 될지 모르는상황

 

 

 

2.방송시간대의 영향

 

- 당시 UFC PPV방송이 12월30일의 UFC141부터 PPV의 방송시간을 현재의 오후 9시(미국 동부 시간) 에서,이전의 10시시작으로 복귀시킨다는 계획이 발표된바 있는데.


당시, 미국동부에서의 PPV 종료시간이 너무 늦은(10시에 시작하면 새벽 1시에 PPV가 끝남) 것을 이유로, PPV 시작시간을 1시간 앞당겨 왔지만,PPV의 매출이 떨어지는 한 요인으로서 서해안에서의 PPV 시작시간이 너무 빠른것(오후 6시)이 아닌가 하고 지적되고 있었다,

 

 

 

3. 스파이크TV자체의 영향력이 한계를 맞이하고 있었다는 분석..한때 CSI재방송등이 방영될때 미국 케이블 전체

 

채널랭킹에서 10위권안에 들었지만 2011년 당시 시청률이 굉장히 떨어진 상태로 스파이크TV의 브랜드네임 하락이 UFC 컨텐츠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분석.




UFC가 완벽한 흑자전환으로 돌아선 2007년이후 역대 UFC PPV가 가장 안팔렸던 시기는 2011년도이며 당시 메인이벤트가 부상으로 10번이상 바뀌면서 흥행에 큰 타격을 주는등 과연 UFC가 이대로 괜찮나 라는 이야기 까지 나오던 시기였다. 


또한 당시 퍼티타의 형제는 자산이 폭락해 2012년 포브스선정 부호순위에서도 한참밀려나던 때였는데 당시 퍼티타형제가 소유한 스테이션 카지노는 사업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던 상황이었기 때문에 2011년 UFC의 사업부진으로 인한 주식평가액 감소가 자산폭락의 중요원인이었던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당시 두형제의 자산이 6억달러가 감소했다가 2012년도에 UFC PPV판매량이 다시 회복되고 폭스TV계약등으로 UFC 사업이 회복세에 들어서자 포브스 순위에서도 다시 집입한바 있다.)


 


하지만 UFC는 2012년들어 다시 보란듯이 PPV판매량이 회복세로 돌아섰고 , 여기에 연간 9천만달러가 넘는 FOX TV와의 계약까지 따내면서 PPV판매에 절대적으로 의존하던 UFC의 수익구조를 바꿈에 따라 어느정도 체질개선에도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게 되었다.


또한 이러한 사실은 주파의 재정 상황을 정기적으로 감사하고 차입 능력 등을 평가하는 스탠다드 푸어스사의 보고서에서도 드러나는데.



2011 년에 떨어졌다 주파의 매출과 이익은 2012 년에 회복 기조에 있는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있으며. 또한 동보고서에 따르면, UFC의 매출 중 이벤트 (PPV 및 게이트 소득)은 55 %이며, 나머지는 텔레비전 권리 스폰서 비용, 라이센싱, 머천다이징, 콘텐츠 유통 등에서 얻을 수있다 한다. 기존 즛화의 수익 구조는 이벤트가 75 %로되어 있다.



참고로 PPV사업은 끝났다라는 이야기는 복싱업계에서 부터 아주 오래전부터 등장했던 이야기고. 데이나 화이트 역시 기존 인터뷰에서 계속해서 언급하던 부분이기 때문에 PPV매출의 하락은 그리 놀라운 일은 아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UFC만 해당하는 일이 아니며, 전체 PPV업계의 흐름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메이웨더 VS 알바레즈 나 앤더슨 실바 VS 크리스 와이드먼의 결과에서 보여지듯이 격투스포츠에서 제대로된 매치업으로 제대로된 마케팅이 이루어진 진다면 이보다 더 큰 돈을 벌어다 주는 시스템은 세상 어디에도 없다는것이 사실이며. 이러한 요인으로 인해 인터넷 TV등 계속되는 트랜드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당분간은 계속해서 PPV는 무시할수 없는 존재가 될것이라는 점은 여전히 부정할수 없다는 것이다 . 


(참고로 UFC의 FOX딜은 굉장한것이다. 이는 심지어 복싱업계쪽에서도 부러워 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또한 현재 WWE의 해외 매출비율은 전체의 25%정도이지만 UFC의 경우 15%정도에 머무르고 있다.






2013년 북미 PPV판매 순위


2,200,000 - 9/14 Floyd Mayweather vs. Canelo Alvarez

1,150,000 - 12/8/12 Juan Manuel Marquez vs. Manny Pacquiao

950,000 - 3/16 UFC 158 Georges St-Pierre vs. Nick Diaz

900,000 - 5/4/ Floyd Mayweather vs. Robert Guerrero

662,000 - 4/7 WWE WrestleMania The Rock vs. John Cena

630,000 - 11/16 UFC 167 Georges St-Pierre vs. Johny Hendricks

550,000 - 7/6 UFC 162 Anderson Silva vs. Chris Weidman

530,000 - 4/27 UFC 159 Jon Jones vs. Chael Sonnen

475,000 - 11/23 Manny Pacquiao vs. Brandon Rios

450,000 - 2/23 UFC 157 Ronda Rousey vs. Liz Carmouche*

425,000 - 12/29/12 UFC 155 Junior Dos Santos vs. Cain Velasquez

380,000 - 5/25 UFC 160 Cain Velasquez vs. Bigfoot Silva

375,000 - 10/12 Timothy Bradley vs. Juan Manuel Marquez

364,000 - 1/27 WWE Royal Rumble C.M. Punk vs. The Rock

330,000 - 2/2 UFC 156 Jose Aldo vs. Frankie Edgar

330,000 - 10/19 UFC 166 Cain Velasquez vs. Junior Dos Santos

310,000 - 9/21 UFC 165 Jon Jones vs. Alexander Gustafsson

270,000 - 8/31 UFC 164 Benson Henderson vs. Anthony Pettis

185,000 - 8/18 WWE SummerSlam John Cena vs. Daniel Bryan

181,000 - 2/17 WWE Elimination Chamber C.M. Punk vs. The Rock

180,000 - 8/3 UFC 163 Jose Aldo vs. Chan Sung Jung

151,000 - 7/14 WWE Money in the Bank John Cena vs. Mark Henry

140,000 - 6/15 UFC 161 Rashad Evans vs. Dan Henderson

137,000 - 5/19 WWE Extreme Rules Brock Lesnar vs. HHH cage match

121,000 - 10/27 WWE Hell in a Cell Daniel Bryan vs. Randy Orton Hell in a Cell match

108,000 - 6/16 WWE Payback John Cena vs. Ryback 3 Stages of Hell match

95,000 - 11/24 WWE Survivor Series Randy Orton vs. Big Show

92,000 - 9/15 WWE Night of Champions Daniel Bryan vs. Randy Orton

87,000 - 10/6 WWE Battleground Daniel Bryan vs. Randy Orton

75,000 - 12/16/12 WWE TLC John Cena vs. Dolph Ziggler ladder match 


UFC168은 빠져있음


- WWE와 UFC는 수익구조가 전혀 다르다. PPV판매량만으로 우열을 논하지는 말것. (물론 지금은 UFC가 더 커졌기는 하지만)


- UFC는 여전히 리스트에 가장 많은 순위를 차지하고 있다. 


- 론다 로우지와 리즈 카무치는 종전에 라일리 알리 VS Jacqui Frazier-Lyde의 여성부 PPV판매기록을 갱신했다.



- 복싱 PPV가 가격이 더 높다.











UFC는 조르주 생피에르등의 이탈로 올해 PPV판매에 영향을 미칠것으로 보인다. (80만개정도) 하지만 UFC는 여성부 챔피언인 론다 로우지를 활용해 이를 만회할것으로 보인다.


이로 인해 UFC측이 원하는 최고의 시나리오는 UFC170에서 론다 로우지가 사라맥만을 상대로 승리가 전제 되어야 하며 이왕이면 압도적인 차이로 승리를 거두어 절대무적의 악역 기믹을 계속해서 유지할수 있어야 한다고 보인다,


또한 론다로우지의 사라맥만전은 UFC 157, UFC168에서 보여준 론다 로우지의 흥행력이 실제로 어느정도 계속될수 있느냐는 의문부호를 가진 여러 사람들의 의혹에 대해서도 어느정도 해답을 제시해줄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본대결의 론다 로우지의 승리와 PPV판매량에 따라서 올 한해 UFC의 PPV판매량의 흥망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설사 UFC판매량이 예상데로 떨어진다 하더라도 그동안 계속해서 이뤄진 분산투자와 수입구조의 다변화를 통해 이를 만회할수 있을것으로 보인다.


일단 2012년도 말경에 미전역에 체인점을 가진 LA복싱짐을 매입해 UFC공식짐으로 바꾸고 있으며, 본 체육관사업이 어느정도 정상괘도에 오른다면 상당히 짭짤한 부가수입을 올려줄것으로 평가된다.


관련글


2013/01/14 - [해외mma뉴스/UFC 스포] - UFC가 미국전역에 80개의 복싱체인을 가지고 있는 LA복싱짐을 매입 !




또한 UFC게임을 제작했던 THQ가 파산 절차를 밟으면서 2013년도에 UFC게임이 나오지 못했는데.  EA로 바뀜에 따라 올해 UFC게임이 발매가 된다면 초상권 수익만으로 수천만달러의 돈을 끌어 모을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FIGHT PASS 역시 런칭을 했고 가격적인 부분에서 조금 하향 조정이 이루어 진다면 이역시도 UFC에게 제법 돈을 안겨줄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2013년은 해외판권계약역시 대폭 강화된 한해 였는데.


영국시장의 TV계약이 훨씬 좋은 조건으로 갱신 되었으며, 과거 일본의 경우 유료위성채널인 WOWWOW TV를 통해서만 UFC의 일부경기가 시청가능했으나 현재는 FOX등 무료방송 경기를 일본에서도 무료로 시청이 가능하게 되었다. 


(프랑스의 경우 UFC가 방영은 되고 있으나 요식업 노동조합의 로비로 인해 UFC경기가 열리지 못하고 있으며. 스페인등 이외 유럽지역 역시도 계속해서 나아지고 있다.)




또한 UFC는 2011년에 라틴아메리카 폭스 TV방송과 UFC가 2년 계약을 한 이례 , 2013년에는 멕시코에서 가장 큰 TV방송국인 Televisa 와의 계약을 따냈다.


중국의 경우 UFC 아시아지부장 마크피셔에 따르면 현재 2억을 향해 UFC방송을 하고 있으며. 중국 유력포탈사이트들과 제휴를 통해 5억명의 사람들이 인터넷으로 UFC를 시청할수 있다고 한다.


한편 UFC는 그동안 중국미디어 입지를 구축하고 팬층을 구축하는 기초를 만들었으며 Sina, Sohu, QQ같은 유명 포털사이트에서도 UFC 경기결과가 보도 되고 있다고 한다.(중국은 조금 옛날자료)





여기에 중국판 SNS인 ​​Weibo에 UFC 계정을 개설했으며, 광동, 충칭, 상하이에서 UFC 이벤트는 TV로 중계가 되고 있으며, 이외에도 10 개 이상의 지방 방송국에서도 방송을 개시하고 있다



그리고 북미 UFC는 대회가 끝날때 마다 공식 스폰서가 되고 싶어라는 새로운 기업들과 협상을 벌이고 있으며, FOX TV의 UFC경기전에 방송되는 광고계약은 이미 예전에 매진이 되었다.




물론 그렇다고 핑크빛 전망만 있는 것은 아니다.



UFC의 가장큰 주요고객은 미국중산층이다.



현재 UFC의 가장 큰 문제는 북미 중산층에 어필할만한 과거 척리델같은 슈퍼스타가 없다는 것이며, 이는 계속해서 문제가 될것으로 보인다. 또한 벤핸더슨, 드미트리우스 존슨등을 FOX 공중파 대회의 메인이벤트에 계속해서 세우면서 인지도향상을 노렸지만 결과는 사실상 실패로 끝나고 말았으며 특히 드미트리우스 존슨의 경우 Ali Bagautinov와 Alptekin Ozkilic 가 다음 상대로 유력하지만 북미 UFC팬들의 상당수는 이 두선수의 이름 조차도 제대로 읽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 UFN35에서 Alptekin Ozkilic는 루이스 스몰카에게 졌고..  존리네커 와 Ali Bagautinov가 다음 시합에서 대결을 펼치는데. 존리네커는 계속되는 계체 실패를 한 장본인으로써 만약에 승리를 거둔다고 해도 타이틀 샷을 받을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또한 UFC는 FOX TV와의 계약은 공중파로 UFC가 방송된다면 더 폭넓은 시청자를 얻게 되어 유료 PPV 매출증대에도 큰 영향을 끼칠것이라고 예상했지만 실제로는 그렇게 되지 못했고. 오히려 UFC대회 횟수의 증가로 신선함이라던지. 전체적인 매치업의 질이 떨어지면서 오히려 PPV매출에 악영향을 끼치는등 비판을 받기도 했다.




또한 UFC는 독점적인 구조로 인해 현재 UFC선수들의 파이트 머니등에 대한 불만을 겨우겨우 막아내고 있지만 이는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 폭탄과도 같은 상황이며, 이와 맞물려 요식업 노동조합의 계속되는 로비 활동 역시도 UFC에게는 위협이 될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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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왕 [2014.01.17 19:41 신고]  [Reply adress]  [Modify/Delete]  [Reply]

    와 좋은글 읽고 갑니다

  2. [2014.01.17 20:05 신고]  [Reply adress]  [Modify/Delete]  [Reply]

    이런저격글 맘에든다

  3. 수컷대장 [2014.01.17 20:16 신고]  [Reply adress]  [Modify/Delete]  [Reply]

    앤더슨 실바 부상과 조상필 잠정 은퇴 기사 나오자마자 '어? 2014년 UFC 위험한데?' 이생각이 번뜩 들더군요. PPV 잘 팔아주던 대표 캐쉬카우 두명이 빠지는 상황에서 매출이 줄어드는건 당연지사 일텐데 앞으로 어떻게 하려나? 싶더라구요. 데이나 화이트 입장에서는 똥구멍을 핥아서라도 브록 레스너를 데려와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해외에 벌려 놓은 사업도 그렇고 미국 내에서 제법 여러군데 투자가 들어간 걸로 알고 있는데... 2014년. UFC 최대 위기라 생각합니다(제가 너무 오바 하나요?-_-; )

    • 마나오링 [2014.01.17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건아닌듯요.

    • 오바 [2014.01.18 0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바 자제좀요

    • 대머리 [2014.01.19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실바가 그닥 ppv 잘 판다고 할 수 있는 선수는 아닌듯.. 생 피에르처럼 상대 상관없이 나오기만하면 70만은 넘기는 선수는 아니고상대 잘 만나고 전체 대진 좋아야 팔리는데.. 차라리 실바 빠지고 와이드먼 들어간게 ufc 입장에선 훨 나음. 차세대 판매왕이 될 수 있을텐데.

  4. 代殺의意味 [2014.01.17 23:22 신고]  [Reply adress]  [Modify/Delete]  [Reply]

    그래서 어떻게 읽으면 되는겁니까,

  5. ㄹㅈ [2014.01.18 00:24 신고]  [Reply adress]  [Modify/Delete]  [Reply]

    사스가 갓므마 ㄷㄷ

  6. 리얼 [2014.01.18 00:43 신고]  [Reply adress]  [Modify/Delete]  [Reply]

    요식업 노동조합이 ufc랑 뭔 상관임???

  7. 굿 [2014.01.18 01:23 신고]  [Reply adress]  [Modify/Delete]  [Reply]

    헤비급 인기가 떨어진 것도 영향이 있지 않을까 싶네요. 경량급은 중량급보다 아무래도 인기가 떨어지니까요. 예전에 브록이 챔프였을때, 헤비급 신성들이 득세할 때는 인기가 좋았지만, 요즘 헤비급은 살짝 정체된 느낌?

  8. 요식 [2014.01.19 00:39 신고]  [Reply adress]  [Modify/Delete]  [Reply]

    요식업 노동조합은 참으로 괴악한 방식으로 UFC랑 맞물리지요 -_- 퍼티다의 카지노가 자기네 조합에 돈 안낸다고 각종 로비를 통해 테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