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존스측이 존존스의 메이웨더화를 진행중 !?

[해외mma뉴스/UFC 스포]

지난 한주 MMA업계를 뜨겁다 못해 거의 태양의 흑점에 가까운 온도까지 후끈하게 만들었던 존 존스와 다니엘 코미어의 난투극은 당초 9월 27일 열리기로 되어있던 두선수의 경기가 존 존스의 부상으로 연기되면서 다소 분위기가 소강상태가 되었지만 당시 존 존스의 행동에 대해 현재의 부상발표시기와 맞물려 워크다 아니다 등등 많은 의견들이 지금 현재까지 계속해서 오고가고 있는 가운데 레슬링옵저버에서 아주 흥미로운 의견이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데이브 멀쳐의 레슬링옵저버 정보에 따르면 존존스진영이 존존스의 메이웨더화를 추진하고 있다며 일반팬들에게는 악역을 자신의 열성팬들에게는 반대의 모습을 보여주는 양면성을 지닌 캐릭터를 모색중이라고 언급했다. 



참고로 존존스는 메이웨더기믹을(절대강자의 이미지를 가진 악역) 가져가야 하며 이는 존존스 자신은 물론이며, UFC에게도 따봉 100개 정도는 안겨줄 아주 커다란 이득이 될 것이라는 것은 이미 옛날부터 업계에서 귀가 닳도록 주장되어 왔던 내용이다. (아마 데이나 화이트는 특유의 호들갑스러운 표정으로 존존스같은 선수는 두번다시 나올수 없을 것 .. * 100번정도는 할듯)



만약 이와같은 내용이 사실이라면 원래 기독교신자로 자신은 악역이 될 생각이 전혀 없다고 말해왔던 기존의 신념과는 완전 배치되는 행동으로 최근 론다 로우지의 푸쉬에 못내 섭섭함을 표출했던 존 존스가 생각을 바꾼 것이 아닌가 사료된다. 


(특히 론다 로우지의 UFC내의 입지와 대우를 보며 느낀 것이 맞았을 터.. 참고로 존 존스라는 인물자체가 다루기가 쉬운 캐릭터가 아니라는 말이 카더라 통신으로 북미 기자들 사이에서 있다.)



참고로  존존스와 다니엘 코미어가 맞붙기로 되어있던 UFC178은 환불을 실시하는데. 이는 UFC의 배려가 아닌 네바다주체육위의 룰상 메인이벤트가 캔슬될 경우에 있는 환불조항이라고 한다. 과거 스웨덴 대회때 갑작스레 알렉산더 구스타프손이 컷팅으로 메인이벤트에서 캔슬되자 환불에 대한 많은 말들이 나왔는데, 당시에는 씨알도 먹히지 않았고 자국의 슈퍼스타가 출전하는 것을 오메불망 기다리던 스웨덴팬들은 전혜 예상치 못했던 무사시 VS 라피티 경기를 영혼없는 두눈으로 눈물을 흘리며 관람해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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