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존스, 리복(Reebok)과 스폰서 계약 협상 중!

[해외mma뉴스/UFC 스포]

나이키 스폰서와 계약이 해지된 존 존스가 새로운 스폰서와 협상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지난 8월 대니얼 코미에와 MGM 그랜드에서 벌인 난투극으로 인해 9월 말 NSAC(네바다 주 체육위)의 청문회에 소환된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존 존스는 해당 사건으로 인해 본인의 가장 큰 스폰서였던 나이키를 잃게 되었다고 밝힌 적이 있습니다.


나이키 스폰서와 계약이 해지된 존스는 또 다른 빅 네임 스포츠 업체와 협상을 시작했다고 하네요. 금일 애리얼 헬와니가 <UFC 투나잇>에서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현재 존스의 매니지먼트 팀은 리복과 스폰서 계약을 협상 중이라고 합니다. 리복이 현재 최우선 순위에 있기는 하지만 다른 여러 대형 업체들도 물망에 오르는 중이라고 하네요.


현재 리복은 웰터급 챔피언 조니 헨드릭스, 라이트급 챔피언 앤소니 페티스와 스폰서 계약을 체결한 상태인데 존스와 계약이 성사된다면 무려 세 명의 현 챔피언을 스폰서하게 되는 상황입니다.


한편 존 존스가 나이키 스폰서를 잃은 것을 두고 향간에는 이미 UFC가 타 업체와 유니폼 계약을 확정지은 상태이기 때문에 이를 안 나이키가 미리 발을 뺀 것이라는 소문도 있는데요. 유니폼 계약을 체결했다는 루머가 도는 업체로는 언더아머와 리복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무려 세 명의 현역 챔피언이 리복과 계약을 체결할 수도 있는 상황은 다소 의미심장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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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10.30 14:07 신고]  [Reply adress]  [Modify/Delete]  [Reply]

    리복씨...그래서 몸캠은 어떻게 문제없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