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엘소넨 " WWE로 부터 500만달러 짜리 오퍼를 받았었다 "

[해외mma뉴스/UFC 스포]

약물 4관왕의 업계 최고의 금자탑을 쌓은 이후 사실상 잠정은퇴상황이나 마찬가지인 차엘소넨이 자신의 팟캐스트를 통해 WWE로 부터 오퍼를 받았던 사실을 밝혔습니다.


" WWE프로모터 빈스 맥마흔으로 부터 500만달러짜리 오퍼를 받았었죠. 하지만 당시 여전히 UFC계약하에 있었기도 하고 , 데이나에게 이러한 사실을 말하지 않았습니다. "


한편 차엘소넨은 WWE의 오퍼 사실을 UFC의 사장인 데이나 화이트에게 알리지 않은 이유로 만약에 자신이 이러한 오퍼 사실을 이야기 했더라면 데이나가 이러한 조건을 맞추기위해 자신에게 500만불의 계약에 상응하는 조건을 제시했을 거라며 UFC를 위해서 라는점을 그 이유로 밝혔습니다. ;;;




- UFC는 타단체의 오퍼가 들어올 경우 만약 그선수를 계속해서 잡기위해서는 동일한 조건의 오퍼를 제공해야 한다는 매칭에 관한 권리 조항이 계약서 상에 존재 합니다. 물론 차엘소넨은 현재 FA상태인지등 여러가지 세부적인 부분을 따져봐야 되겠습니다만.





참고로 차엘소넨은 얼마전 크리스 제리코의 팟캐스트에 출연해 WWE썰을 푼적이 있습니다. 그때 당시 자신의 약물적발에 대해 자신은 스테로이드가 적발된 것이 아니지만, 약물검사 실격은 곧 스테로이드를 한것으로 도매급이 되어 버린다며.


자신은 처방전을 제출했고 이러한 처방전을 제출했더라도 일부약물들은 스테로이드는 아니지만 룰을 어기는 부분이기 때문에 자신이 이러한 룰을 어긴 부분은 잘못했지만 스테로이드를 한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프로레슬링 경기는 레슬매니아 6의 헐크호건 VS 워리어라고 밝히기도)




또한 당시 WWE로 부터 연락온 사실을 공개하기도 했지만 당시 차엘소넨이 밝힌 내용은 WWE가 지금은 자신한테 관심이 없지만 경쟁단체인 TNA로 부터 오퍼가 오면 WWE 자신들도 차엘소넨에게 오퍼를 할 의사가 있다는 내용의 전화였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하지만 레슬링 옵저버의 데이브 멀쳐는 자신이 들은 이야기와는 조금 다르지만 소넨과 WWE가 이야기를 하고 있었던 것은 사실이라고 언급한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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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11.01 10:18 신고]  [Reply adress]  [Modify/Delete]  [Reply]

    옛날엔 진짜 싫어했는데 없어지니까 그립네...

  2. 존호 [2014.11.01 11:31 신고]  [Reply adress]  [Modify/Delete]  [Reply]

    입만열면 구라치네

  3. 노은지 [2014.11.02 15:35 신고]  [Reply adress]  [Modify/Delete]  [Reply]

    차엘슨상님은 숨쉬는거빼곤 구라

  4. 쪽파 [2014.11.08 17:54 신고]  [Reply adress]  [Modify/Delete]  [Reply]

    숨도 구라로 쉴거같음